한국역사학계 쓰레기들아, 상식적으로 좀 말 되는 소리를 해라.



환빠만 욕하면 니들이 뭔가 되는것 같지. 식민사학의 그늘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다는 객관적인 사회의 일반 평가가 그릇된 줄로만 우기고 싶지?

이런 건 진짜 신라의 적석목곽묘가 토착묘제라는 쓸데없는 학설을 만들어 내는 데서도 잘 확인이 된다. 내가 지금 이런 주장을 하는 주장자의 의견을 직접 접한 것이 아니라 야스페르츠란 논자에게서 간접적으로 들은 것이라 학계가 잘못된 것인지 일개 학설을 왜곡해 자기 파벌의 주장에 견강부회 그 학파의 입지를 강화하려고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경주에서는 스키타이적 문화취향의 유물들이 무더기로 나온다. 이런것도 니들 눈에는 다 우연이지.

우연. 우연. 우연. 우연.

심지어, 갑자기 순장묘도 생겼다. 하지만, 이런 스키타이적 취향의 유물들이 그 묘제(순장)과 함께 나왔어도,,,,

야스페르츠 논리대로 순장은 스키타이 만의 풍습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 조금씩이나마 고대에는 다 있었으니까 그것도 우연이자 토착?

풉?


에라이. 학자라는 것들이 일개 촌부만 못하구나. 썩어빠진 한국 역사학자들 같으니.




덧글

  • 식용달팽이 2013/04/11 08:13 # 삭제

    아 제발 모르면 공부 좀 합시다. 중국의 인순, 즉 순장은 우리 나라의 순장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대규모의 순장이고.... 기원 전후 해서... 시기차는 있겠지만 동시기 거의 전세계적으로 순장 문화가 보이는데 그게 굳이 스키타이를 통해 들어왔다는 증거는??

    현재 학계에서... 초기철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학파에 따라서 삼한시대나 철기시대 초기, 원삼국기라고도 부르는) 영남에서 목관묘, 목곽묘 등의 묘제에서 경주에 적석목곽이 나타나는 것이 사방적석식이라 하는 경주에서 발전되는 과정이 있느냐... 아니면 400년 광개토왕 남정을 통해 경주에 갑자기 고구려의 영향을 받아 적석총이 생기게 되었느냐... 이런 논쟁인데 왠 갑자기 스키타이? 스키타이설은 정말 학계가 아무 것도 모를 때 신라 적석목곽분의 기원을 찾지 못할 때 하던 소리로, 지금은 하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는 학설이오... 제발 공부좀... 제발...
  • TheodoricTheGreat 2013/04/11 08:25 #

    어이 없는 소리 하네.

    1) 기원전후해서 거의 전세계적으로 순장 문화가 보여? 근거좀 대보시지? 로마에도 순장이 있었냐? 한국에도 순장이 있었냐? 중국에서도 순장이 이미 메인스트림은 아니었을 걸?

    2) 고구려 적석총은 말그대로 돌을 쌓은 거고 신라 적석목곽묘는 구르간 묘 그 자체인데 뭔 헛소리냐?

    그래서 역사학계가 안된다는 거야. 신라 순장이 자생? 개 풀뜯을 소리 하고 있네.
  • ㄴㅇㄹ 2013/04/11 14:48 # 삭제

    야스페르츠가 학자는 아니지요.
    그냥 일개 역사 블로거.
  • TheodoricTheGreat 2013/04/11 15:17 #

    물론 저도 그런 뜻으로 쓴 것 아닙니다. 하두 학계 학계 하길래 ^^ 그리고, 우김질이 워낙 심하기에.

    또, 기본적으로 저런 식의 연구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오히려 그 주변사람으로부터 그 연구의 의미가 상식이하로 과장되거나 오용되어 알려지는 게 더 무제라고 봅니다.
  • 몽몽이 2013/04/12 02:37 #

    전파 경로와 배경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학설이라고 디밀 수 있는 게 아닌가?
  • TheodoricTheGreat 2013/04/12 11:38 #

    븅신 지랄하네. 고고학 역사학 연구에 타임머신이라도 이용되고 있는줄 아냐?
  • 몽몽이 2013/04/13 01:32 #

    븅신 지랄하네. 몽상과 학설의 차이는 뭔데? 너야말로 니 개소리가 옳다는 근거도 없이 신앙간증하고 자빠진 주제에.
  • 저주받을인간.. 2013/04/13 19:26 # 삭제

    '만들어진 한국사'와 '단군 만들어진 신화'라는 책을 내놓으면서 대한민국의 상고사에 재를 뿌려대고 있는 초록불(이문영)과 교원대 송호정교수 그리고 이들의 똥구멍을 열심히 빨아대고 있는 위키백과의 xakyntos(야스페르츠)..

    이문열의 '사람의 아들'을 읽어보면 야스페르츠에 대해서 나온다.야스페르츠(Ahaspertz)..'사탄'의 아들로 혹은 사람의 아들 집시로 알려진 유대에 살던 재봉사였는데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 언덕으로 끌려가던 예수 그리스도가 야스페르츠의 집앞에서 기진하여 쓰러지게 되자 그에게 잠시 쉬어가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하였는데 그는 이를 매몰차게 거절하였다. 그런 야스페르츠에게 예수는 내가 재림할 때까지 죽지않고 살아있어야한다는 저주를 내리게 되었다는데 그로인하여 야스페르츠는 아직도 살아서 세상 어딘가를 떠돌고 있다는 저주스런 악마의 매개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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