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전에도 오원춘 같은 놈들이 있었네.


여하튼 중국놈들 인육 밝히는 것은 정말 선조대대로 내려오는 불치의 병이 된 듯하다.

'살인마 오원춘' 백년전에도 살았다

기사를 요약하면 일제하 경성(京城:서울)에서 1933년 5세 소녀 김신통 양의 사체가 발견된다. 즉 살인사건이었고 그렇게 잡혔던 우빈해(于濱海)를 통해 당시 식민지 조선에 들어와 있던 중국인신매매 조직이 드러나게 된것이다. 오원춘과 달리 그는 주로 그는 현지 조선인을 통해 여아나 처녀들을 사들였던 것이 다른 점이다.

어쨌든 오늘날 오원춘 수사에 대해 의문이 증폭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사건도 이상한 방향으로 처리가 되었던 것 같다. 처음 살인사건이었는데도 사건은 단순 인신매매사건에 초점을 마추었던 것으로 보인다. 즉 우빈해에게 동족인 조선인들을 팔아먹는 용의자 18명이 있었고 이 중 장기적인 인신매매 종사자는 14명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 중에는 소아납치외에 소녀 성폭행납치후 인신매매하는 인물들이 있었다.


오원춘과의 공통점

1) 오원춘 외에 공범이나 범조를 조직적으로 뒷받침하는 세력들이 있다는 것은 경찰과 검찰만 인정하지 않는 사실이다. 이미 CCTV에 공범의 모습이 찍혀서 인터넷에도 널리 유포되어 있다. 우빈해의 경우에는 현지 조선인 인신매매조직이다.

2) 중국에서 들어와 현지화 하였다. 오원춘이 동거녀 등 집에 드나드는 여러 여자 젊은 여자 비롯해서 있었다는데 비해, 우빈해는 아예 조선인 여자와 결혼해서 수양딸까지 두고 정착하여 살았다는 점이다.

3) 인신납치 범죄이다. (우빈해의 겨우 납치된 사람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알수가 없다. 과연 술집에 팔거나 몸종으로 삼기만 했을까?)

4) 경찰수사가 미온적이다. (오원춘에 대해 인육혐의가 법원에 의해 인정되었음에도 수사기관은 완강히 그 확대수사를 거부하며 공범수사 추가범행 수사역시 미온적이다. 우빈해 사건역시 인신처리에 대해 단순 실종 인신매매 사건으로 보고 기타 인육살인 여부에 대한 수사는 하지 않은 듯하다.)


<오원춘>

과연 중국인이 단순 창녀짓 해줄 사람 혹은 몸종이나 입양될 여아 하나 구하자고 조선까지 들어와서 처까지 구하면서 저러고 살았을까? 분명 우빈해 사건도 인육과 관련된 사건일 가능성이 높다.

확실히 근래의 태아탕 영아탕 등 중국인들이 아직도 인육에 대해 관대하다는 것이 사실이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역사적으로 중국인들이 해결해야할 숙제겠지만, 어설픈 다문화로 인해 한국인들이 이런 엉터리문화에 희생되야 한다는 것은 서글프고 부당한 일이다. 당국은 당장 이런 극악한 범죄를 뿌리뽑을 적극적인 노력을 해라.


덧글

  • -_- 2012/07/23 05:31 # 삭제

    저 사건이 인육과 관련된 것이라는 근거는?
    몸종/창녀로 부려먹을 게 아니라 인육이 목적이면 왜 여자만 납치했을까요?
    설마 여자고기가 더 맛이 좋다 이런 드립을 치실 건 아니겠지요.
    동기가 불분명한 납치유괴야 한국을 비롯한 어디에서나 일어나는데 그건 왜 인육매매에 관련된 게 아닌걸까 궁금하군요.
  • TheodoricTheGreat 2012/07/23 12:02 #

    인육에서 상등으로 치는 것이 첫째 영아 둘째 젊은 여자입니다. <철경록>에 있는 말이라던가요. 남자고기나 노인고기는 등급외입니다. 굳이 경성 한복판까지 들어와서 인신매매를 거래하는 것이 수상합니다.
  • 검투사 2012/07/23 07:35 #

    유명인사가 되기만 하면 프랑스로 팔려간 고아여도 "위대한 한국계",
    범죄자가 되기만 하면 일제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살길 찾아 중국으로 갔던 한국계여도 "짱깨"...
  • TheodoricTheGreat 2012/07/23 12:04 #

    오원춘 수사 제대로 하라고 요구하면 제노포비아 물타기. 흔한 수법 이젠 지겹죠. -_-
  • 검투사 2012/07/23 13:13 #

    오원춘 등을 빌미로 조선족 사람들을 욕하거나 차별하지 말랬더니...

    이거 원 프랑스 파시스트 르팽이 자신더러 프랑스 나치라고 한 사람들을 고발한 건이 생각나네요.

    하여간 님 같은 부류를 외국인들이 보고 "한꿔렌들, 코리안들은 다 저렇다"고 누군가 그럴까봐 겁납니다.
  • TheodoricTheGreat 2012/07/23 15:01 #

    본인은 조선족을 욕하거나 차별하자고 한적은 없습니다.

    다만, 오원춘 수사 등 최근 몇몇 실종 의문사 사건에 대한 수사기관의 처리가 너무 황당한 수준이라 이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려 하는 거죠.

    그러는 님은 오원춘 수사가 얼마나 부실하게 되어가는 줄 알면서 그런 소리 하는 겁니까?
  • 떼놈감시꾼 2012/10/22 23:08 # 삭제

    잡았다, 이 더러운 떼놈. 조선족이나 한족이나 더러운 떼놈인건 매한가지지.
    "하여간 님 같은 부류를 외국인들이 보고 한꿔렌들, 코리안들은 다 저렇다라고?"
    그 외국인이 너같은 떼놈들이구나. 한꿔렌이라는 말을 쓰는 것들은 떼놈뿐이지. 그리고 걱정마라. 니들 떼놈 나라 이외의 세계 각국에서 니놈들 만행으로 떼놈들이 얼마나 사악한 민족인지는 잘 알려져 있으니까. 우리 한국인들이 성실하고 똘똘하면서 이웃으로 두기 좋은 민족으로 알려진 것과는 대조적으로 말이야. 우린 겁안나. 니들 떼놈들이 겁나겠지. 파시스트 드립 치는 걸 보니 무뇌충은 아니지만 사건의 논점을 짚지 못하는 걸 보니 어쩔 수 없는 미천한 떼놈이구나.
  • 검투사 2012/10/22 23:29 #

    떼놈감시꾼 / 대한민국에도 나치스 부류가 있다는 게 이렇게 발견되는군요.
    진보 양반들이 만들어둔 비로그인 실드에서 나와서 정정당당하게 자신이 누군지 밝히시지요.

    참고로 나는 중국인은 아니고... 이런 사람이오. http://blog.naver.com/spartacus2
  • qq 2013/12/21 17:38 # 삭제

    맞는 말... 성공하면 같은 민족 운운하고 가난하고 더러워 보이면 남임
  • 떼놈감시꾼 2012/10/22 23:15 # 삭제

    그리고 저도 비로그인이기는 하지만 떼놈들 추적해서 차단하기 쉽게 비로그인 댓글 등록을 차단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TTG님. 아 그러고보니 "-_-" 이놈도 떼놈이네요. 조선족들이나 한족들이나 떼놈 공통점은 모두 님과 같이 떼놈들과 그 두목인 중국공산당에 불리한 진실을 말하는 블로거들을 증오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떼놈들을 직접 만나봐서 알지만 떼놈들이 의외로 한국말을 잘해서 어설픈 말투를 느끼지 못하면 외모로도 구별이 힘듭니다. 하지만 특히 떼놈 중에서도 한족 중 범죄집단 출신이나 조선족 출신은 사악한 기운이나 저질적인 말투가 노골적으로 표출되기 때문에 구별이 쉽고 보통 한족출신들은 저들끼리 말하거나 서투른 문법사용을 발견하지 못하면 외모로는 안타깝게도 한국인들과 구별이 어렵습니다. 유학이나 사업 명분으로 온 한족출신 떼놈들은 대체로 거의 다 상류층 출신이기 때문에 조선족과 같은 하류층 떼놈들과는 달리 외모가 인간처럼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카리수마 2013/12/04 19:03 # 삭제

    얼마전 두바이 인육사건 아시나요?중국 노무자4명이 10세 미만 어린 여자아이를 머리 뼈 발목만 남기고 모두 먹어버린사건 천인 공로할 일이지요 월래 아랍쪽 나라들은 나쁜 사건은 정부에서 통제하고있습니다. 카타르.두바이.아부다비.쿠웨이트.사우디 이런 나라에서도 중국인들은 식인 사건들이 벌어지지만 언론이나 방송으로 나가지 못하게 정부에서 통제를 한답니다.여러분 한국에있는 조선족 즉 짱깨 쉬바리들을 하루빨리 몰아내고 항상 가족분들 조심 또 조심 시켜야됩니다.인터넷에서 두바잋식인사건 찾아보세요 노약자나 임산부 심장약한분들께서는 보지마시구요 충격적인 사진입니다.리얼~~~~~~
  • TheodoricTheGreat 2013/12/05 14:33 #

    그건 누군가 장난으로 올린 게 잘못 알려진 겁니다.
  • 11 2013/12/21 17:44 # 삭제

    일본 넷우익들이 하는말이랑 수준이 똑같네요. 역사를 좀만 알아도 왠만한경우 인류사에서 인육이란게 특정 국가나 특정 민족의 문화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걸 알텐데.. 조선왕조실록만 해도 기근때 백성들이 인육을 먹었다는 기록이 나오고 일제강점기 당시 경성에서 일어난 범죄 기록에도 수차례 나옵니다. 그리고 혈통에 의한 인종특성 운운하는건 우생학이랑 다를게 뭐가 있는지... 참고로 공자 인육설은 위안부 날조설을 지껄이는 대만 친일파가 쓴 책에서 처음 나오는 얘기
  • TheodoricTheGreat 2013/12/21 22:13 #

    본인이 하지도 않은 말로 본인을 모함하는 걸 보니 댁은 일베충이 틀림없군요. 제발 일베좀 끊으시길.

    본인의 말은 중국이 좀더 인육에 대해 관대했다는 정돕니다. 제가 언급한 것은 태아탕 영아탕 얘기인데 이건 최근 시사프로그램으로 볼 때 팩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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