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묻혀져 가는 통합진보당에게 다시 관심과 주목을 받게 해서 이득보는 쪽이 누굴까를 생각해보면 답은 뻔해 보인다.
만일, 계획적 조직적으로 어떤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시도된 것이라면
통합진보당의 (관심과 동정표를 원하는) 자작극이거나
한나라당 일부 (야권분열로 어부지리를 취하려는) 이너그룹(?)의 소행일 것을 생각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농협해킹디도스-선관위디도스 등의 사이버범죄의 맥락에 보았을 때 누구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머지않은 시간에 이 것이 <나꼼수>에서 다뤄질 사안이 될 것임을 의심치 않는다.
태그 : 믿거나말거나




덧글
나인테일 2012/02/20 16:42 # 답글
그냥 디씨 잉여 소행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