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님, 인터넷검색도좀하세요]사람은 상식이 있어야




* 통가자자의 조건

1. 대부분 선진시기에 형성되었음.

2. 음이 동일하거나, 쌍성과 첩음의 관계를 가져야 함. 물론 이것은 모두 "상고음"에 의거해야 함.  
(문자의 형태나 의미와는 전혀 관계가 없음.)

3. 두 글자가 통용된 분명한 방증이 있어야 함.



==> 누구맘대로 이렇게 정합니까?

http://ko.wikipedia.org/wiki/%ED%86%B5%EA%B0%80%EC%9E%90


이게 통가자에 대한 보편상식입니다. 제발 고고한 옛날 책더미에 묻혀 안드로메다에서 헤메지 마시고, 인터넷 검색좀 하세요. 상식을 가지세요. 부탁드립니다.

당신은 이미 DreamersFleet에게 수십번 발리셨습니다. 더 이상 정신승리하지 마세요.

당신을 위해 그림 하나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얼마나 더 봐드려야 됩니까?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지요.
얼마나 발려야 정신차리시겠습니까?

남 훈계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모양인데 자기눈에 들보나 보고 인터넷 검색도 좀 하고 사십시오.


Theodoric 올림.


덧글

  • 굔군 2011/11/09 11:06 #

    제가 보기에는 지금 이 포스팅을 통해서 님은 스스로 무덤을 파신 것 같습니다만?
  • TheodoricTheGreat 2011/11/09 11:14 #

    매일 한문서적 끼고 살면서 DF따위에게나 발리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고 거기서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굔군이나 소하같은 이들이 할 말은 아니지요.
  • 굔군 2011/11/09 11:17 #

    ㅋㅋㅋㅋ "DF 따위" 라고?
  • 굔군 2011/11/09 11:20 #

    DF가 과연 TG의 이 멘트를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나? 자못 궁금해지는 걸? 캬캬캬~
  • 한단인 2011/11/09 11:23 #

    저는 좀 당황스러운데 전문서적에 대한 인용도 아니고 대략 간단한 정의만 서술한 위키백과 서술을 가지고 근거로 삼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는지요? 저것만 가지고는 소하님 포스팅에 대한 부정이 되질 않습니다. 제가 님의 입장이라면 저 위키백과 서술만 참고하지 않고 통가자에 관한 다른 책들 정도는 찾아볼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D%86%B5%EA%B0%80%EC%9E%90&sm=top_hty&fbm=1&ie=utf8
  • 홈원 2011/11/09 11:26 # 삭제

    우와아. 위키백과 서술만으로 이렇게 당당하게 이겼다고 외치는 사람 처음봤어요. 세상에.
  • TheodoricTheGreat 2011/11/09 11:27 #

    이길 것이라고 했지 이겼다고는 안한것 같은데.
  • 굔군 2011/11/09 11:36 #

    TG//지금 그 두 말의 의미에 무슨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 TheodoricTheGreat 2011/11/09 11:38 #

    굔군/ 아래 한단인에 대한 답글을 참조하셈.
  • 굔군 2011/11/09 11:42 #

    TG//아뇨, 저는 지금 바로 위에 님이 하신 말씀에 대해 묻고 있는 건데요.
  • TheodoricTheGreat 2011/11/09 11:35 #

    한단인/ 흠 기본적으로 저 정의에는 한계점이 많습니다.

    1. 대부분 선진시기 --> 이것은 정의라고 할 것도 없고 기준이 될 것도 없는 말이지요. 정의자체가 모호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조건이라기 보다는 참고사항입니다.
    2. 자형과 상관없다는 것은 자의적 축소 정의에 해당함(위키의 상식과 상충)
    3. 쌍성, 첩음을 위키의 상식에 추가함
    4. ??? (위키의 상식과 상충) 글자를 모를 때 임의로 바꾼 것도 통가자인데 이러한 조건은 "사실상" 의미가 없음.

    대부분 자의적으로 축소 하거나 확장한 경우인데 그것만을 통가로 한정하거나 확대할 근거는 무척 자의적이거나 상식에 어긋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또한 무의미한 정의를 추가한 경우임.
  • TheodoricTheGreat 2011/11/09 11:44 #

    일단 얼마나 학문적으로 엄밀한지는 모르나, 상식으로 통용되지 않는 극히 편협한 그룹내에서 합의된 개념을 받아들여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것은 결국은 개념의 정의를 놓고, 나는 이렇게 정의하겠는데 너는 왜 따르지 않는가 라는 식의 싸움이 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 2011/11/09 11:35 # 삭제

    위키로 저렇게 당당하게 나오는 ㅄ은 첨보네. 위키는 레퍼런스가 될 수가 없당께
  • TheodoricTheGreat 2011/11/09 11:37 #

    위키의 정의가 소하식 자의적 축소, 확대, 무의미 조건 추가 보다 훨낫당께
  • 메롱 2011/11/09 13:35 # 삭제

    ㅄ// 이 병신새끼야.
    개소리하지말고 위키나 보고 공부나해
  • qt 2011/11/09 11:46 # 삭제

    와 이거 레알 미친놈이닼ㅋㅋ 아니 요새는 어디 찌끄레기 대학 숙제에서도 출처가 위키라면 조교가 너 미쳤냐 하고 F주는게 현실이오. 적어도 남의 주장을 깔때는 레퍼런스를 들고와서 조지던가... 할말없으니 자기 유리한 자료 들고와서 그게 레펀지 똥인지도 구분도 못하고 막써갈기는게 하긴 너네 퀄리티겠지.
  • 메롱 2011/11/09 13:38 # 삭제

    좃까고 있네. 무식한 새끼
    지새끼들 입맛에 안맞으면 전부 엉터리다 조작이다라고 하는게 너네놈들 더러운 퀄리티지.
  • ㅁㄴㅁ 2011/11/09 12:48 # 삭제

    ㅁㄴㅁ 2011/11/09 12:45 # 삭제 답글
    험독이 험한 도랑이든,험한 송아지이든,험한 하천이든,영험한 큰 하천이든,
    험독이란 단어가 발음이 비슷한 단어를 차용했을 개연성이 높습니다.

    비슷한 단어를 차용했을 개연성이 중요한것이지
    통가자인지,동음자인지, 그게 중요한겁니까?
    비슷한 단어를 차용했나? 안했나? 그게 중요한것 아닐까요?

    그런데 소하와 굔군은 본질을 생각지 않고 부분적인면만 보는듯한 모습을 보이며
    DF님의 분신이 이곳 블로그 운영자라고 근거없는 매도를 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환까들에 대해 안좋은 시선을 보이는것이지요.
    조금 비슷하면 모두 분신?

    통가자나 동음자등의 비슷한 발음의 단어 차용행위의 생성 시기는 선진 시대가 아니라 문자가 생설될때부터입니다.왜냐하면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선진시기로 단정짓는 행위는 좀 무리한 주장이 아닐까요?
  • Shaw 2011/11/09 13:23 #

    '대부분' 선진시기인 것이죠. 선진시기에만 생겼다고 단정한 사람 없습니다.
  • Shaw 2011/11/09 12:48 #

    그런데, 위키에서 설명한 것과 소하님의 설명은 결국 같은 것을 좀 다른 말로 풀었을 뿐입니다. 위키에서는 예시를 들어서 설명한 것이고, 소하님은 예시를 들지 않고 대신 설명을 좀 더 자세하게 한 것이지요. 위키의 설명과 소하님 설명은 상충되지 않습니다.
  • 긁적 2011/11/10 13:45 #

    ㅇㅇ 제 지적이 이것. 양자가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나, 양쪽의 설명내용이 상당부분 겹칩니다.
  • Shaw 2011/11/09 13:17 #

    첫째로, 선진시기에 주로 나타난다고 하는 것은 통가를 판별하는데 분명히 조건이 될 수가 있지요.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통가자는 오자와 구별할 수가 없습니다. 요즘 사람이 쓰면 그냥 실수일 수 있는 것이지만, 선진시대 사람이 그렇게 쓰면 정말 두 글자가 '통용' 되었기 때문에 사용한 것이라고 볼 여지가 생기는 것이지요.

    둘째로, 상고음 기준에서 음이 동일하거나 쌍성, 첩음의 관계를 가진다고 하는 것은 "뜻은 다르나 발음이 같은 글자를 빌려 쓴 경우이다" 라는 위키의 설명을 좀 더 자세히 한 겁니다. 왜냐하면 통가자는 상고재구음이 완전히 동일한 글자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쌍성(성모만 같은 경우)이나 첩운(운모만 같은 경우)일 때도 일어나기 때문이지요. 그러니까 저기에서는 오히려 위키에서 설명을 부실하게 한 것을 소하님이 더 자세히 쓰신 것입니다.

    셋째로, 문자의 형태나 의미와 관계 없다고 한 것은, 위키에서 굳이 드러나게 설명을 안 했을 뿐이지 예시를 통해 이미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鮮과 尟의 통가. 서로 형태도 다르고, 의미도 다르지요. 그냥 뻔히 보이는 사례일 따름입니다. 이것이 축소 정의라던가, 위키와 소하님 설명이 상충된다고 하신 것은, 잘못된 말씀입니다.

    넷째로, 두 글자가 통용된 분명한 방증이 있어야 한다는 것. 이건 통가냐, 그냥 가차냐를 가르는 기준이기도 하고, 더 근본적으로는 그냥 오자일 가능성을 배제하는데 쓰이게 될 기준이기도 하지요. 예를 들어 고전의 주석에서 "두 글자는 통용된다" 라고 해 놓았거나, 실제 용례에서 의미가 명확히 다른 것을 지칭하는 사례가 자주 발견되면 그것이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위키에서는 통가는 무엇이라고 설명만 해 놓았지, 통가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는지까지는 설명해 놓지 않은 것입니다.

    그리고 "글자를 쓰는 사람이 쓰려고 할 때 생각이 나지 않아서" 라는 것은 통가자가 사용된 원인 중 하나이지, 통가자를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고, 통가자의 정의라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저것 말고도, 통가자가 쓰인 원인으로는 다른 사람들이 계속 쓰기 때문에 양식화 된 경우도 있고 획수가 너무 많아서 쓰기 귀찮은 글자를 좀 더 쉬운 글자로 바꾸어 쓴 경우 등 다양하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위키의 설명이 전부가 아닙니다.
  • Shaw 2011/11/09 13:19 #

    정리하자면 소하님이 무의미한 조건을 추가한 것도 아니고, 위키의 설명과 상충되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렸지요. 소하님을 공격하고 싶은 마음이 지나쳐서 실수하시는 것 아니냐고요. 이것도 그런 사례 아닙니까. 자중하시지요.
  • dfrre 2011/11/09 13:27 # 삭제

    소하의 무지함과 엉터리 한문 해석이 정말 큰 물의를 일으키는군요.
    소하는 이제 반성하고 이글루스에서 사라져야할 것입니다.
  • Shaw 2011/11/09 13:32 #

    위에 제가 썼다시피, 이 건은 오히려 TheodoricTheGreat님이 실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 리얼스나이퍼 2011/11/09 13:49 #

    소하는 제멋대로 한문 해석을 해서 갈석산을 평양에 만들어놓고 만리장성이 평양에 있다고 천하의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 애이니 오죽하겠습니까?
    하여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자기의 잘못과 엉터리 해석을 그렇게 알아듣게 친절히 상세하게 설명, 또 설명하고 가르쳐줘도 도통 알아듣지를 못하고 계속 이상한 소리만 해대니 정말 어이가 없다는 것이 뭔지를 실감합니다.
    그냥 상대 안하는 것이 답이고 정신건강에 좋다라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 Shaw 2011/11/09 13:56 #

    "일단 얼마나 학문적으로 엄밀한지는 모르나, 상식으로 통용되지 않는 극히 편협한 그룹내에서 합의된 개념을 받아들여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만, 오늘날에 와서 통가자는 일반상식 수준의 개념이 아니라, 중국 고전을 원문 그대로 읽을 때나 공부해야 할 개념이 되었습니다. 즉, 지금 말씀하고 계시는 그 '편협한 그룹' 안에서만 사실상 쓰이는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그냥 지나가는 행인에게 통가가 뭔지 아느냐고 물어보면 안다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링크하신 한국어 위키의 설명은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고 있고, 동의하는 상식의 정수를 적어놓은 것이 아니라, 통가자에 대한 학술적인 설명을 간단히 써 놓은 것일 뿐입니다. 저런 웹사전은 그냥 참고자료이지요.
  • dfrre 2011/11/09 14:02 # 삭제

    아무리 필사적으로 소하 실드를 쳐줘도 이미 소하는 이글루스 사람들에게 엉터리 한문해석의 대가임이 드러났으니 소용없습니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haw 2011/11/09 14:06 #

    dfrre/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신중한 맛이 없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험독 문제만 해도, 소하님 처럼 해석하는게 더 문법상으로는 적절하다고 그 해석을 지지하지도 않는 제가 설명까지 했습니다만. 번동아제님도 동의하셨고 말입니다. 그리고 만리장성 문제는 한문 해석의 문제가 아니지요. 이것도 저는 소하님과 의견이 다르지만, 사료를 그런식으로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할 수 있습니다.
  • ㅁㄴㅁ 2011/11/09 14:01 # 삭제

    광팔님은 비로그인 분신술 사용을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분신술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욕설과 인신공격만큼은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광팔님의 행태가 환까들에게 인신공격의 빌미를 주고 있는 현실.

    인신공격 없는 이글루스를 기대하는게 너무 무리한 꿈일까요?
  • ㅇㄱㄹ 2011/11/09 14:04 # 삭제

    저위에 ㅄ과 qt라는 비로긴 닉네임의 욕설이 더 심한데요?
  • Shaw 2011/11/09 14:06 #

    ㅇㄱㄹ/ '그분' 이라는 점은 인정하시는 겁니까?
  • ㅇㄱㄹ 2011/11/09 14:11 # 삭제

    저는 마광팔씨가 아닙니다.
    그냥 ㅁㄴㅁ님께서 이글루스 식민빠들의 욕설과 인신공격에는 너무 관대하신 것 같아서 덧글을 달았을 따름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기를.
  • ㅁㄴㅁ 2011/11/09 14:14 # 삭제

    스즈미야 친구의 블로그를 가 보았는데 정신승리로 도배되어 있더군요.
    험독이 통가자일뿐 같은 곳이다.라고 주장하는데 부산의 감전동(옛지명 험독)은 뭘까요?
    설마 험독이 1곳이라고 우기지는 않겠죠?

    광팔님! 이글루스 대부분은 환까들의 행패를 싫어합니다.뿐만 아니라 광팔님의 행동도 싫어합니다.
    광팔님에게만 조용하라는게 아니라 양측 모두 인신공격을 자제하자는 말이죠.

    광팔님의 분신술과 악플은 수준이 낮고 저급하며 횡설수설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환까들은 그점을 보고 기세등등하게 설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광팔님의 행동은 환빠에게 불리합니다.
    그러므로 광팔님은 고차원적인 세련되게 환까를 까셨으면 좋겠습니다.
    매너 있게 인신공격은 자제하면서
  • 굔군 2011/11/09 14:53 #

    통가가 뭔지나 이해하고 오시지, 쯧쯧.
  • ㅁㄴㅁ 2011/11/09 14:50 # 삭제

    험독의 뜻(통가자일경우 감안,한문은 귀찮아서 생략):
    1.험독:험한 도랑.
    2.험독:험하게 생긴 송아지 모습.
    3.험독:험한 큰 하천.
    4.험독:영험한 큰 하천.

    독짜만 통가자? 험짜도 통가자일수 있습니다.
    소하와 굔군은 어찌 생각하는지?

    남한내 험독(한국 옛말로 검도,검터) 갯수를 세어보니 대략 4~5개정도 나옵니다.
    그렇다면 대륙의 험독 갯수는?

    패수의 뜻을 조사해보니 북방지역에서는 강만 보이면 모두 패수라고 부르더군요.
    건너마을 김씨,아랫마을 김씨,윗마을 김씨,산너머 김씨,산중턱 김씨,산밑 김씨,
    큰 호수가 김씨,냇가 김씨,밭근처 김씨...
    험독이 1곳일수도 있지만 험독이 1개란 법은 없죠.
  • 굔군 2011/11/09 14:58 #

    1. 험 자는 다른 글자로 대체된 용례가 없으므로 통가자가 아님.

    2. 한국의 지명을 중국 한대의 지명과 비교해야 하는 당위성을 증명할 것.

    3. 그건 어디까지나 '가능성'일 뿐임. 실제로 중국의 험독이라는 지명이 여러 개였다는 것을 증명할 것.
  • 굔군 2011/11/09 14:52 #

    우와. 이 포스팅이 이오공감에 올라갔어...세상에...;;
  • 굔군 2011/11/09 15:12 #

    추천자는 리얼스나이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뻔할 뻔자지. 쯧쯧
  • 메롱 2011/11/09 15:30 # 삭제

    식민빠야 그리 분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굔군 2011/11/09 15:32 #

    아니, 하나도 안 분해.

    어차피 추천자를 보면 아무도 안 읽을 거니깐. 킥킥
  • 메롱 2011/11/09 15:37 # 삭제

    뒷통수까지 땡기면 혈압올라간다는 증거니까 약 쳐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ㅁ 2011/11/09 15:12 # 삭제

    선례가 없으니 통가자가 아니다? 선례란 누구든 먼저 시작하면 그게 선례다.
    역사의 영웅들을 보면 선례가 없다는 주변의 말에도 자신의 의견을 관철 시켰다.
    선례는 그런식으로 발생한다.험독의 험짜가 통가자가 아닐수도 있지만 역사를 기록한 사람이 최초로 통가자로 사용할수도 있다.또는 험짜가 와전되어서 역사 기록자들에게 전달되어 처음부터 오기되었을 개연성도 있다.

    진실은 절대적이지만 사람이 말하는 진실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단정 짓는 사람이다.
    소하와 굔군등은 단정 짓는 행위를 자제했으면 좋겠다.
  • 굔군 2011/11/09 15:18 #

    1. 말투를 다르게 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인 것처럼 보이는 게 아니다.

    2. '선례'를 말하는 게 아니다. 험독이라는 지명에서 험 자가 통가로 쓰인 용례를 찾을 수 없다는 거다. 그리고 설령 험이 통가자라 한들, 논지에서 달라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3. '가능성'과 '개연성'의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고 와라.
  • ㅁㄴㅁ 2011/11/09 15:28 # 삭제

    용례나 선례나 본질적으로는 별차이가 없다.
    내가 말하고자하는 바는 험짜와 독짜를 기록한 기록자가 실수로 발음이 비슷한 글자로 대체했을 가능성을 말하는것이다.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내가 중국 역사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중국내 험독이 몇개 더 있는지는 모른다.
    용례만 없으면 무조건 아니다? 용례는 사례를 말하는데,평상시에 사용된것을 말하는것 같은데.
    그럼 평상시에 사용된게 선례와 뭐가 다른가? 본질 자체는 같다.
    길이 없으면 내가 만들면 되는것이다.
    그것이 실수이든 의도이든 말이다.

    가능성과 개연성의 차이는 알고 있지만
    너희 환까들이 걸핏하면 단어가지고 물고늘어지기 때문에 가능성 대신 개연성을 쓴것이다.
    스즈미야 친구씨가 안좋은 행동을 할것이 염려되어 그런것이다.
  • 굔군 2011/11/09 15:38 #

    기록자는 일부러 글자를 대체한 것이고, 그런 표기 방법을 바로 '통가'라고 하는 거다.

    사례니 용례니 선례니 되도 않는 말장난 하지 말고, 험독이 여러 개 있었다는 증거나 가져와라.

    지금 너의 주장은 험독이 다수 존재했다는 것을 전혀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
  • ㅁㄴㅁ 2011/11/09 15:45 # 삭제

    굔군의 독선이 너무 심하군.기록자가 일부러 글자를 대체한다? 그런 용례가 없으니 험짜는 진실이다? 그렇게 누가 정해 놓았습니까? 만약 험독을 기록하는 이가 실수일수도 있지만 최초로 일부러 대체했다면?

    남한내 험독이 5~6개정도 됩니다.그런데 고조선에 험독이 1개라? 남한에만 5~6개인데?
    자료가 없다고 무조건 거짓으로 몰아가는 행위는 무지한자들이나 하는 행태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5362577&date=20111109&type=0&rankingSeq=3&rankingSectionId=104
    리비아 사막서 `잃어버린 문명' 발견
    기사입력 2011-11-09 11:23
    잃어버린 문명이 발견되어서 역사서를 새로 쓰게 생겼습니다.
    자~ 고조선의 수도가 중국 본토에서 발견된다면?(그럴일도 없지만)

    역사 해석은 유물이 발견되는것에 따라 언제든 진실이 거짓이 될수 있습니다.
    그때문에 역사 해석이 절대진실이라는 사상은 굉장히 위험한 사상입니다.
    고조선 유물이 발견되기전까지만 해도 고조선은 신화속의 나라인것으로 여겨졌습니다.
    이후 유물이 발견되자마자 신화에서 진실로 바뀌었습니다.
  • 마에스트로 2011/11/09 23:36 #

    제가 알기론 고조선의 지표 유물은 상당히 논란이 많은 것으로 아는데요? 분명한 사실은 청동기 유물로 고조선의 유물로 단정 짓는 학설은 이미 근거가 없음이 밝혀졌단 것입니다. 청동기 유물을 사용한 주체가 고조선 뿐만 아니라 산융, 동호, 예맥 등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동기 유물이 고조선의 것으로 단정 지을 수 없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고조선의 실체를 밝혀 줄 결정적인 유물은 아직까지는 발굴되지 않았단 겁니다. 즉, 님의 말씀대로 신화에서 진실로 바뀌었다고 말하기 곤란합니다.
  • 긁적 2011/11/10 13:43 #

    ;;;;;;;;; 위키백과 서술이 소하님의 정의내용을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소하님께서 그렇게 쓰신 링크를제시하시는 필요해 보입니다.
  • 민소정 2012/10/31 08:23 # 삭제

    위키백과의 '정의'(불완전하지만 어쨌든)와 본문에 인용된 '설명'을 비교할 생각을 하시다니 대단하네요. 본문에 인용된 '설명'은 구구절절 옳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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