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LPHUS

오로시우스가 전하는, 로마를 약탈한 후 고트족의 새로운 지도자 아타울프(Ataulf)가 남긴 유명한 연설.
당초 나는 로마라는 이름을 지우고 로마의 전 영토를 고트족의 영토로 바꾸기를 바랬었다. 나는 로마니아(Romania)가 고디아(Gothia)가 되기를 그리고 나 아타울프가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가 있던 자리를 차지하기를 갈망하였노라. 그러나, 오랜 경험 끝에 나는 고트족의 무질서한 야만성과 무지가 결코 법에 어울리지 않을 것이며 법없는 국가란 국가일 수 없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노라. 그러므로, 나는 신중하게도 고트의 왕성한 기운으로 로마라는 이름을 부활시키려는 다른 영광을 선택했으며, 후손들에게 로마를 되찾아준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은데, 그것은 이 제국의 성격을 변경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이글루스 있었던 일


타블로 의혹 진실은 무엇일까요. 참고로 저는 타블로를 별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말을 하면 굉장히 안좋은 인상을 상대에게 주는 것은 압니다만 믿을 수가 없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헌데 타블로가 아니라 그로 인해 덩달아 의심받는 사람이 신고를 했네네요. 포스팅 내에 그 사람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적이 없는데도 불구 무차별 신고하나 봅니다. 이의신청했어야 했는데 귀찮아서 관두었습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삼십만 히트를 달성했습니다. 항상 시간에 쫓기다 완성도 높은 좋은 글로 여러분을 찾아 뵙지 못한 것이 아쉽기는 합니다. 

현재 제재 상태라 밸리에는 내보내지 못합니다. 물론 해제를 요청하면 되지만 현재 이글루스의 상태나 개인사정을 고려하면 그렇게 하고 싶지가 않네요. 아무런 원칙없는 골탕먹이기 제재와 귀막음이 인수전 부터있었던 일이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여러가지 의심이 가는 구석이 있네요. 기회가 된다면 더 완성도 높고 신뢰도 높은 글을 써보고도 싶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아, 이런 일이 진짜 있구나


게스트하우스서 동성 성폭행한 20대 외국인男 조사 중
 

왜 그랬는지 지금은 까먹었는데 이런 얘기를 올리고 싶었다. 나도 건너 건너 전해들은 얘긴데 같은 상대 사는 모형의 이야기로 시내 어디 극장에서 영화보고 술먹고 놀다가 정신을 잃고 일어나 다음날 아침 되어 보니 역시 통증이 느껴지더라는 것. 아마 소위 당한 경우인데 그 놈이 그래도 상대가 불쌍해 보였는지 아픈데 약사먹으라 그랬는지 주머니에 얼마 쥐어 주었다나. 그 돈으로 파스사서 붙였는데 좀 아팠다더라나.

당시에는 그냥 농담이려니 했는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개연성 있는 얘기일지도 모르겠다.  

  

이글루스 운영자로부터


별 활동도 없는 휴면블로그에 운영자로 부터 최근 몇 통의 메세지를 받았는데,




1) 편지 1


아니 숙대 어륀지 총장이 소망교회 다닌다고 욕좀 한 것 뿐인데 명예훼손이란다. 이 사람들 말은 많이 들었지만 문제가 있구만.

2) 편지2

다 끝날 이오공감 가지고 뒤늦게 이게 무슨 정성이람. 메인페이지나 신경써서 만들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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