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대단하십니다.


박원순 승(勝)!


일단 박원순의 승리로 평가되는 분위기다. (분명 총의사회의 소견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다.)

이런 분위기라면 강용석은 재선은 꿈도 꿀 수 없을 것이고 각종 민형사 소송에 휘말리게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지금까지 보여준 끼로 보아 <개콘>이외의 다른 경쟁사 코미디프로에 고정출연 정도는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한다. 사실 더 관심이 가는 부분은 과연 이런 분위기가 지속된다고 했을 때 강용석의 의혹제기가 나름 효과를 보았던 안철수에 대한 압도적 지지가 회복될 수 있을지가 더 궁금하다.

오늘부터 안철수테마주도 서서히 탄력을 받게 되는 건가?



호오, 드디어 결전의 순간이 온건가?(강용석-박원순)


재선을 위하여!!! (박원순 아들, 오늘 세브란스병원서 공개신검: 오후 3시~3시30회견을 통해 발표한다. )



결과는 어떻게 될것인가?


영화 포스터는 이게 좋겠다.

안철수연구소 지분 외국인이 샀네


강용석이 작전이니 개미들 조심하라고 경고했던 안랩 의외로 (개미들은 팔고) 외국인이 사들여서 주가를 받치기도 했다고 한다. 어쨌든, 다소 나마 강의 예측이 틀린 게 되었다. 강이 우려할 만큼 개미돈으로 재단차리는 일은 일단 막은 셈이 아닌가 한다. 강용석 괜한 걱정했네? ㅋㅋㅋ.

안철수 원장이 판 주식, 외국인들이 대량 매수

안철수 원장이 매각한 주식, 누가 사들였을까

[issue!] 안철수 원장이 판 주식에 외국인 관심

[Hot-Line 인뎁스] 급락한 안철수硏, 외국인 폭식 중?

그 배경이 궁금하다. 박원순아들 병역비리는 대충 알겠는데 강용석의 안철수 고발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안철수가 그리 나쁜짓을 했나? 아무튼 강의 선거전략은 아마 총선에 임하기 전 박원순 의혹은 일단 변명의 여지가 없을 만큼 몰아부친 상태에서 안철수에 대해 이런 저런 의혹을 제기한 상태에서 "그러니까, 내가 뽑혀야 된다. 나에게 표를 달라"는 거 아닐까 생각해 본다. 재선된다면, 본격적으로 안철수 격추에 나서겠는데 박원순만큼 잘 될지는 모르겠다. 그것도 잘되면 다음은 문재인이고 그렇게 가는 것이겠지. 



※ 이유는 10만원대면 살만하다는 판단이라서 매수한 것이라는데, 여전히 정치테마주는 위험하다는 것이 언론의 기본 입장인듯하다.







박원순 여론은 이렇군


어디서 어떤 이가 한번 했던 간접 여론조사 방식을 나도 한 번 해보자면, 아래 캡춰사진과 같다.

(다음 네이트도 다르지 않다고 한다.)

병역여부보다 사생활침해성 동정심을 구하는 기사에서

(744)/(744+160) = 85%

가 박원순 시장을 비난했다.

대충 여론은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이 없다고 보는게 거의 미친 놈이라는 수준(그정도까진안온것같지만)인듯하다. 15%라면 거의 극소수의 "빠들"이란 애기 아닐까?

박원순이 애당초 대응을 잘못했다. 아들이 했다고 몰랐다는 말이 어느 정도 통할 단계는 이미 지났다. 물론 들통이 난 후에는 그렇게 말하겠지만,,, 아들이 한일이니 법적 책임은 피할 수 있겠지만 내내 레임덕에 시달릴 듯하다.


박원순 시장에겐 안됐지만 이미 드러난 것만으로도 정상적 사고를 가진 이들은

박시장의 모든 해명시도를 변명 또는 꼼수 로 볼 것이다.

강용석이 나꼼수랑 비슷하닞 모르겠지만 꼼수수는 것은 두 사람의 저격대상이 비슷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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